애플의 스마트기기인 아이폰과 아이패트에서 구글 크롬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크롬이라면 전세계적으로 이미 IE의 점유율을 뛰어넘어 점유율 1등이 된 브라우져입니다.


빠른 웹서핑 속도와 심플한 UI로 이미 안드로이드에서는 많은 사랑으 받고 있는 브라우져인데요.


그 파급력이 엄청나다고 합니다.




사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애플의 사파리가 거의 독점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사파리가 85.6%라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치티카의 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물론 크롬과 다른 웹브라우저의 점유율이 13% 밖에 안되지만 


이는 단 2주만의 점유율이라는데에 주목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애플이 다른 웹브라우저를 기본 브라우저로 쓰도록 허용하지 않고 있어 


자신도 모르게 사파리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앞으로 수개월 후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사파리의 점유율이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다른 웹브라우저와 크롬의 노력에 달렸다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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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OS , 구글의 안드로이드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가 


모바일 OS시장을 두고 3파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애플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하반기 개발자회의에서


 출시할 주요 제품에 대해 공개하고 3파전에 대비중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3파전이 IT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띈다면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애플은 iOS6를 올 가을 출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iOS업그레이드 마다 혁신을 일으키며 엄청난 기능을 추가한


 애플은 이번에도 무려 200가지가 넘는 새 기능을 추가한다고 하네요.


아이폰을 신용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눈에 띄네요.




이어 구글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공개하면서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젤리빈의 가장 특화된 기능은 애플의 시리와 같은 개념인 구글나우 인데요.


검색의 선두주자인 구글의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만든 구글나우는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7인치 태블릿과 구글 글래스 등으로 모바일 OS시장을 공략중입니다.




후발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선두업체를 잡으려하기 위해 태블릿 pc인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디자인 측면에서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지만 아직 출시 되지는 않아 성공여부는 논하기 어렵구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윈도우8이 모바일과 PC에서 잘 구동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어플리케이션 수도 부족하여 개발자에 대한 지원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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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터치가 아닌 음성으로!

Seize the day 2012.07.07 10:59

애플사의 시리가 등장한 이후로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음성인식 서비스를 앞 다투어 내놓고 있습니다. 


이에 터치하여 입력하던 기술이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팬택이 가장 앞서 베가레이서2 에서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였습니다.


이에 삼성은 새 스마트폰 갤럭시 S3에 S-보이스를 탑재 하고 LG전자도 


스마트폰 업그레이드를 통해 퀵보이스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구글도 젤리빈을 통해 지능형 음성인식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이처럼 대형 IT업체들의 음성인식 서비스가 앞다퉈 출시되고 있으며, 


그 기술은 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업계에서는 앞으로는 음성인식 서비스를 


어떻게 적용해 활용할 것이냐에 따라 성패가 달려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에 탑재된 기능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앞으로 구글과 애플등의 OS업체와 스마트폰 제조업체간의 


서비스 대결도 한층 팽팽해 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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