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iOS , 구글의 안드로이드 ,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가 


모바일 OS시장을 두고 3파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애플 ,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하반기 개발자회의에서


 출시할 주요 제품에 대해 공개하고 3파전에 대비중입니다.


전문가들은 이 3파전이 IT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띈다면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애플은 iOS6를 올 가을 출시할 예정에 있습니다.


iOS업그레이드 마다 혁신을 일으키며 엄청난 기능을 추가한


 애플은 이번에도 무려 200가지가 넘는 새 기능을 추가한다고 하네요.


아이폰을 신용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눈에 띄네요.




이어 구글은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공개하면서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젤리빈의 가장 특화된 기능은 애플의 시리와 같은 개념인 구글나우 인데요.


검색의 선두주자인 구글의 검색엔진을 기반으로 만든 구글나우는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7인치 태블릿과 구글 글래스 등으로 모바일 OS시장을 공략중입니다.




후발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선두업체를 잡으려하기 위해 태블릿 pc인 서비스를 내놓았습니다.


디자인 측면에서 엄청난 호평을 받고 있지만 아직 출시 되지는 않아 성공여부는 논하기 어렵구요.


오는 10월 출시 예정인 윈도우8이 모바일과 PC에서 잘 구동될지는 아직 미지수이며,


어플리케이션 수도 부족하여 개발자에 대한 지원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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